88고속도로 4차로 확장공사가
착공 7년 만인 올 연말 마무리됩니다.
국토교통부가 올해 총 사업비
3천 807억 원을 배정한데 이어
한국도로공사가 천억 원을 추가로 조달해
올 연말 확장 공사가 끝날 전망입니다.
현재 공정률은 83%로,
확장공사가 끝나면 운행거리는 11.9킬로미터,
주행시간은 30분 이상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984년 준공된 88고속도로는
왕복 2차로에다 급커브 구간이 많고
중앙분리대가 없어, 전국 고속도로 중
교통사고 사망률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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