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AI가 발생한 가금류 판매점에
닭을 공급한 농장이 AI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이 농장에서 기르던
닭 980마리를 살처분하고 통제초소를
설치한 뒤 정밀 감식을 의뢰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를 철수했지만
AI가 발생한 판매점에 대해서는
역학 조사와 통제를 계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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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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