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니 종교시설' 성금액 해마다 감소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2-23 00:00:00 조회수 0

국내에서 가장 작은 종교시설인
울산 선암호수공원 '초미니 종교시설'의
성금 모금액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난해 선암호수공원의 초미니 종교시설인
안민사와 호수교회에 모두 천970만 원이 모여
지난 2013년보다 24%,
모금액이 가장 많았던 2012년보다는
44.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선암호수공원을 이용하는 방문객
수는 꾸준하다며, 모금액이 줄어든 것은
경기 불황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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