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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해온
김해공항에서
국제선 승객수가 국내선을 처음으로
추월했습니다
동남권의 국제적인 관문으로 자리잡으면서
신공항의 필요성과 당위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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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객 천만 명을 돌파한 김해국제공항.
(CG:지난달엔, 국제선 이용객이
국내선 이용객을 넘어섰습니다.
현재 국제선 여객이, 국내선 이용객을 초과한
공항은 김해공항과 인천공항 두 곳뿐입니다.)
김해공항이 국외를 오가는
관문으로 자리잡은 겁니다.
이에 따라 국내 저가항공사들은
국제 노선들을 대폭 확충할 계획입니다.
외국 항공사들도 김해공항 취항을
앞다투어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제선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거란 예측이 나오는 이윱니다.
◀INT▶
"수퍼추후.."
하지만 김해공항은, 주변 산들이 장애물로
작용해 활주로 용량이 부족하고,
비행기 소음으로 인한 인근 주민 피해 때문에
운영 시간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SU:자연히 부산에서
하루라도 빨리 동남권 신공항이 추진돼야 할
필요성과 당위성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정부는 빠르면 다음달, 신공항 입지에 대한
사전 타당성 검토 용역 절차를 밟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INT▶
"수퍼추후.."
객관적인 평가가 이뤄지는 것이 관건..
부산시를 비로한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절실합니다
MBC뉴스 임선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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