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 당월지구 산업단지 3년만에 추진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2-23 00:00:00 조회수 0

울산 온산 앞바다 23만 제곱미터를 메워
산업단지로 개발하는 울주군 온산읍 당월지구 산업단지 개발 사업이 3년만에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공유 수면 개발을 둘러싸고 민간 사업자를 상대로 한 소송이
마무리됨에 따라 개발계획 변경과
실시계획 승인이 결정되면 늦어도 4월쯤
공사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18년까지 620억원을 들여
당월 산업단지가 개발되면
저렴한 공장용지를 공급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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