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원 10명 중 6명은
현재 임금 체계에 문제가 있다고 여긴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조합원 2천 82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회사가 임금을 명확한 기준을 갖고
일관성 있게 정한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해
'아니다'는 응답이 64.4%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설문조사에서는
임금 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질문에
고정급 비중이 적다는 답변이 59%로
가장 많았으며, 개선 방안에 대해서는
66%가 월급제를 실시해 고정급을 늘려야
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