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수입차 등록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 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신규 등록된 수입차는 모두
19만 6천여 대로, 전체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
136만 대의 14.4%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차 울산공장이 있는 울산은
지난해 수입차 신규 등록 비율이 5.8%에 그쳐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이는 현대차 관련 가족과 하청업체 등이 밀집한 지역적 특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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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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