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북구 아산로의 제한속도를 낮추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률을 줄이기 위해
아산로 제한속도를 시속 80㎞에서 70㎞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혔습니다.
아산로에서는 지난 3일 도로 정화작업을 하던
북구청 직원 1명이 차에 치여 숨지고,
지난 13일 화물차와 승용차가 충돌해 2명이
다치는 등 사고가 잇따르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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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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