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015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팀당 4~5경기만을 남겨둔 가운데,
울산 모비스가 오늘(2\/23) 오후 7시
공동선두 팀인 원주 동부를 홈으로 불러들여
사실상 1위 결정전을 치릅니다.
지난 21일 고양 오리온스에 져 35승14패로
동부에 공동선두를 허용한 모비스는
5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과 3연속 챔피언 결정전
제패를 위해 동부전 필승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모비스는 동부전 이후,
안양 KGC와 서울 삼성 등 하위권 팀들과
경기를 남겨 두고 있어 오늘 경기가 1위 다툼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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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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