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m 밍크고래 혼획..2천 5백만원에 판매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2-23 00:00:00 조회수 0

오늘(2\/23) 새벽 6시쯤 울산 동구
주전 앞바다 동방 19km 해상에서
통발어선 선장 58살 도모씨가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밍크고래를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길이 5m 40cm의 이 고래에서
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으며, 이 밍크고래는 방어진 위판장에서
2천 530만원에 판매됐습니다.

(사진 있음-울산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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