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값 인상 등으로 금연 클리닉에 등록한
울산시민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났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1월 지역 5개
구·군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금연 클리닉에
등록한 시민은 3천 57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89명보다
4.5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금연치료 프로그램은
12주 동안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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