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 전반기 울산 지역 국회의원
6명의 법안 발의 건수는 모두 150건으로,
1인당 평균 25건의 법안을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실련이 발표한 19대 국회의원 1인 평균
발의 건수는 36건으로,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발의건수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지역의원
가운데는 동구의 안효대 의원이 가장 많은
64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북구 박대동 의원은 26건의 법안을 발의해
이 가운데 5개 법안을 가결시켜, 지역 의원 중 가장 높은 19.1%의 가결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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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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