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선박용 블록제작공장으로
활용중인 장생포 부지를 해양관광 친수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오늘(2\/2) 장생포의 해당 부지
9만 8천㎡를 2020년까지 해양관광 친수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개발방안과 타당성 검토 용역을
발주한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단순 친수공간이 아닌 관광과
레저, 업무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 시설로
만들 계획이라며 부산의 소규모 북항재개발
수준의 사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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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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