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원전 독립본부 구성 검토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2-23 00:00:00 조회수 0

원전 4기가 들어서는 울주군 지역에
한수원 고리본부와 분리된 독립기관이 설립될
전망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는
신고리 3,4,5,6호기가 위치하게 될
울주군 서생면 일대에 신고리본부 개설을
목표로 준비팀을 꾸리는 등 기획재정부에
꾸준히 인원 증원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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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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