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연간 100만 달러 이상
비용을 아낄 수 있는 가스처리시스템이
탑재된 고성능 LNG운반선을 개발했습니다.
이 가스처리 시스템은 LNG 저장탱크에서 자연
기화된 가스를 100% 연료로 활용해 연비가 대폭
향상됐습니다.
특히 이 시스템을 17만 6천톤급 LNG 운반선에
적용하면 연간 천 600톤의 증발가스를
연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현대중공업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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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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