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임금체계 개선 논의 시동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2-24 00:00:00 조회수 0

현대차 노사가 오늘(2\/24) 윤갑한 사장,
이경훈 노조 지부장 등 노사 교섭위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체계와
통상임금 개선위원회 2차 본회의를 열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해 임금협상에서
통상임금 확대 문제와 관련해
임금체계와 통상임금 개선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한 뒤 자문위원회와 함께
선진 임금체계 도입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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