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울산향우회가 주최하는
'2015 신년 교례회'가
내일(2\/25) 오후 7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교례회에는 김기현 울산시장을 비롯해
정갑윤 국회부의장 등 지역 출신 국회의원과
기관단체장, 향우회원 등 모두 500여 명이
참석해 화합을 다질 예정입니다.
재경 울산향우회는 정치, 경제, 법조 등
3천여 명의 울산 출신 인사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