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24) 상가건물에
대형게임장을 차린 뒤 불법 환전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56살 박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4월부터 남구 신정동
한 상가건물에 게임기 78대가 설치된 게임장을
차린 뒤 손님들이 게임으로 획득한 점수에 따라
현금을 환전해 주는 방법으로 불법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있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