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암 생활폐기물 매립장에서 탄산칼슘을
생산해 기업체에 공급하는 사업이
전국 처음으로 시범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2\/24) 오전 환경분야 R&D
기업인 이이알앤씨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기물 매립가스에 포함된 이산화탄소를
분리해 탄산칼슘을 생산하는 사업을 전국
처음으로 시범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매립가스에 포함된 이산화탄소는 그동안
활용도가 없어 대기로 방출됐지만 이번
연구개발 기술을 통해 탄산칼슘을 생산해
기업 경영에 도움을 주고 온실가스도
감축하겠다는 의도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이 성공하면 연간
1천 300t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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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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