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원대 에쓰오일 제2 울산공장 '수주 전쟁'

입력 2015-02-24 00:00:00 조회수 0

에쓰오일이 울산 온산공단에 건설할
제2 정유·석유화학 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놓고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치열한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예상 공사비가 4조원대에 이르는
대형 공사로 최근 국내에서 발주된
단일 플랜트 공사중 최대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에쓰오일은 최근 이 프로젝트를 3개 공구로
나눠 발주해 대우건설, 대림산업, GS건설,
삼성엔지니어링, 한화건설,
포스코엔지니어링 등이 입찰참가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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