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암센터가
지난해 울산시민 92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술이 암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시민이 89%로 집계돼
'담배가 암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시민 96%에 비해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술이
1등급 발암물질로 분류돼 있다며
간암을 비롯해 구강암, 후두암, 식도암 등을
유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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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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