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체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범죄 현장에 경찰력을 집중 투입하는
다목적 기동순찰대가 오늘(2\/25)
남부경찰서에서 발대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다목적 기동순찰대는 경찰 40명을
4개 팀으로 나눠 하루 2개 팀과 순찰차량 7대로
매일 밤 8시부터 다음날 8시까지
112 신고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에 집중 투입돼
범죄에 대처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 기동순찰대 활동 자료영상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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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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