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5) 새벽 5시 50분쯤
북구 현대자동차 명촌정문 사거리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25살 이 모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3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동승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을 조사하는 한편
숨진 운전자 이씨의 채혈을 국과수에 의뢰해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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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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