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다음달 다양한 프로 스포츠 경기가 팬들을 찾아갑니다.
프로농구 사상 첫 여섯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는 울산모비스는 다음달 18일부터
플레이오프를 울산에서 시작하고,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다음달 17일과 18일
롯데자이언츠와 삼성라이온즈 2연전이
문수야구장에서 열립니다.
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울산현대와 서울FC 개막전은
다음달 8일 오후 4시에,
21일 오후 2시에는 울산현대와 전남 경기가
문수축구장에서 각각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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