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2\/25)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지방자치실천포럼에서
소통과 융합의 지방자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울산의 경제위기는 곧 국가경제의 위기이며
이를 극복할 새로운 패러다임은
행정과 산업간 융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김 시장은 이를 위해 기업은 물론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수평적 협력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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