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대 울산상의 회장 선거가
그동안 합의추대 관례를 깨고
내일(2\/26) 양자구도로 치러집니다.
전영도 전 울산상의 부회장과
강석구 전 북구청장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상의 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의원 총회는 내일(2\/26) 오전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울산상의 회장선거는 대의원 108명의
무기명 투표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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