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영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을 위한
'사전 타당성검토 연구'를 이번 주 내로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3월에는 용역기관을 선정한 뒤
4~5월에 용역에 착수하는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12개월 동안 20억 원을 들여
영남권 기존 공항의 시설과 운영 현황,
장래 개발계획을 조사하고,
외국의 유사사례 조사 분석과
지역요구 등을 용역과제에 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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