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만의 독특한 콘텐츠로
축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2\/26) 국제회의실에서
축제 관련 공무원과 관광협회,
여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단순 공연 위주의 이벤트는 줄이고
축제의 본질적 주제를 살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올해 처용문화제와 서머페스티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등 모두 11건의
축제가 열립니다.
(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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