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입학생 출신지 다변화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2-26 00:00:00 조회수 0

유니스트의 올해 입학생 출신지가
전국적으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유니스트가 올해 신입생 693명의 출신 지역을
분석한 결과 수도권과 부산·경남,대구·경북, 울산의 신입생은 지난해보다 5.9% 감소한 반면
충청·강원·제주 지역의 출신은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니스트는 이같은 출신지역의 다변화가
과기원 전환에 따른 기대 효과와
이로 인한 대외 인지도 상승을 주요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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