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오늘(2\/26) 울산박물관이
소장한 자치통감이 세종 18년, 조선 최고의
활자인 갑인자로 찍은 금속활자본이라는 점에서 조선초기의 출판 인쇄와 서지학분야 연구에
가치가 있다며 보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주군 상북면 양덕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대방광 원각 수다라 요의경과
진실주집도 보물 지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울산시 홈페이지 문화관광에 들어가면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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