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25) 울산 앞바다에서
석유제품운반선에 연료를 공급하는 과정에서
유출된 벙커 C유에 대한 방제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후 1시쯤
방제작업이 완료됐으며, 해안가 양식장 등
추가 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유출량과 사고경위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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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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