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신축 공사장 20층에 불..2명 구조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2-26 00:00:00 조회수 0

오늘(2\/26) 오전 10시 30분쯤
신축 공사 중인 울산 남구의 한 호텔 20층에서
불이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건물 내장재가 불에 타면서 시커면 연기가
공사장과 인근 건물을 뒤덮었으며,
작업중이던 근로자 2명이 건물 옥상에
고립됐지만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건물 외벽 승강기로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내부 문틀 작업과정에서 용접
불티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완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