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3D 프린터 기술이
발전소의 정비 자재 제작으로 확대됩니다.
울산화력본부는 오늘(2\/26)
시연회를 열고 3D 프린터 기술을 활용해
발전기 탈황설비 시설인 노즐을 직접 제작할
예정입니다.
3D 프린터로 제작된 노즐 천260개는
기력 4호기의 정비자재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남화동 울산화력본부 오후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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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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