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 기술 시연회 열려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2-26 00:00:00 조회수 0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3D 프린터 기술이
발전소의 정비 자재 제작으로 확대됩니다.

울산화력본부는 오늘(2\/26)
시연회를 열고 3D 프린터 기술을 활용해
발전기 탈황설비 시설인 노즐을 직접 제작할
예정입니다.

3D 프린터로 제작된 노즐 천260개는
기력 4호기의 정비자재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남화동 울산화력본부 오후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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