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5년 지자체 시티투어 지원'공모사업에
최종 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2\/26)
시티투어 지원 사업에 공모한
전국의 28개 지자체 가운데
관광 여건과 차별화된 콘텐츠, 잠재력 등을
감안해 울산과 춘천, 경주를 시티투어
지원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대중공업 등 지역의 산업시설을
활용한 산업관광과 반구대 암각화,
고래 탐방과 같은 특색 있는 테마 관광 자원과
2층 오픈버스를 확충해 관광객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