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뒤
10년 이상 공원으로 조성하기 못한
장기 미집행 부지에 대해
민자 유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민간 투자가 가능한 공원을
27곳 정도로 보고 다음달 12일
설명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에서 도로나 공원 등으로
지정해 놓고 10년 넘게 방치된
장기미집행 부지는 5천 6백만 제곱미터 정도로
이 부지를 매입하는데 필요한 예산은
9조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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