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선을 통해 당선된
이충호 전 울산문인협회장이
울산예총회장에 취임했습니다.
오늘(2\/26) 취임식에서
이 회장은 회원 개성을 살려
지역 문화예술의 수준을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회장의 임기는 4년입니다.
(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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