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27)
전통시장에서 상습적으로 수산물을 훔친 혐의로
46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남구의 한 전통시장
점포에 천막을 찢고 여러 차례 침입해
50만 원 상당의 수산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인 이 씨는 경찰 조사에서
배가 고파서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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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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