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2\/27)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예비타당성 조사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합동 2차 회의를 열고
기업체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울산시와 울산박물관,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울산시는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예비타당성 조사 조기 통과를 위해서는
기업체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은
2013년 박근혜 정부 울산지역
대선공약사업으로 확정된 뒤
지난해 11월 28일 기획재정부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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