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가 울산∼김포 노선의
활성화를 위해 대한한공,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연말까지 항공 요금 할인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하는 항공권에 한해
최대 55%까지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객들은 평일 최저 3만9천원에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으며, 이 금액은 KTX요금보다
만3천500원 저렴하다고 울산공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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