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살림규모 3조908억…재정자립도 56.1%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2-2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 올해 살림 규모는
총 3조908억 원이며
재정자립도는 56.1%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회계는 2조 천여억 원,
공기업 특별회계는 5천여 억원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재정자립도는 지난해 53.3%보다
2.8%포인트 상승한 56.1%를 기록했으며
재정자주도도 지난해 58.9%보다
1.9%포인트 상승한 60.8%로 나타났습니다.

살림 규모는 지방재정법 개정에 따라
올해 처음 공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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