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춘해보건대, '세쌍둥이' 자매 입학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2-27 00:00:00 조회수 0

울산 춘해보건대학교에 세쌍둥이가 함께
입학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19세인 김민지·보영·지원 자매는
2015학년도 수시 1차 모집에서 치위생과와
물리치료과에 각각 합격했습니다.

대학 측은 세쌍둥이 자매에게 등록금 감면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사진)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