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춘해보건대학교에 세쌍둥이가 함께
입학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19세인 김민지·보영·지원 자매는
2015학년도 수시 1차 모집에서 치위생과와
물리치료과에 각각 합격했습니다.
대학 측은 세쌍둥이 자매에게 등록금 감면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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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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