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노조위원장 등과 지난 4일부터 11일간
독일 등 현대차 현지공장을 둘러보고 온 이
이경훈 위원장이 "노사가 신뢰를 바탕으로
변화 발전하는 것이 세계 자동차시장에서
살아남을 우리의 생존전략"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또 "국내공장 투자를 통해
고용안정과 임금에 대한 객관적이고 투명한
체계를 도입해야 한다"며
"국내 공장에는 고급 브랜드를 포함한
고부가 가치의 차종 생산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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