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지역 전통시장에
상인회 사무실, 쉼터 등을 갖춘
고객지원센터가 잇따라 들어섭니다.
중구청은 1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 북카페와 체력단련실,
게스트 하우스 등을 조성한 고객지원센터를
다음달 건립할 예정입니다.
중구는 또 중앙전통시장에도
수유실과 저장창고시설, 상인회 사무실을 갖춘
고객지원센터를 오는 4월 개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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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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