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R)혁신도시 아파트 전세난 심각

입력 2015-02-28 00:00:00 조회수 0

◀ANC▶
진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이 본격화되면서
아파트 전세난이 심각합니다.

전셋값이 분양가격보다 비쌀 정돕니다.

하지만 신규 아파트 공급 물량은
수요에 비해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 V C R ▶
입주를 앞둔
혁신도시 내 민간 아파트 단집니다.

지난해까지만해도 미분양 물량이 남아 있었지만
지금은 다 소진됐습니다.

공공주택도 청약이 몰리면서 모두 분양됐습니다

(S\/U)혁신도시 내 일부 아파트 전세가격은
이미 분양가격을 추월했습니다.
아파트를 팔겠다는 매매물량도 실종됐습니다.

◀ I N T ▶
(전화-공공기관 관계자)
"전세가 없어요. 혁신도시 주변엔 못 구해요"

(CG)LH를 포함해 올 상반기에만
5개 공공기관에서 2천여명의 임직원이
혁신도시로 몰리면
아파트 구하기는 더 힘들어질 전망입니다.

◀ I N T ▶
(이준 공인중개사)
"이전 집중되고 한꺼번에 많은 물량 필요하니"

전세보다는 아파트를 직접 분양받는 임직원이 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 I N T ▶
(황상호 중진공 운영지원실)
"생활여건 좋고 직장과 가까워서 분양 받았다"

올해 진주시는 공공과 민간을 포함해
3~4곳의 아파트 단지를 신규 공급할 계획이지만
뒤늦은 대책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이전이 집중될 것에 대비해
치밀한 주택공급 대책을
미리 세웠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윱니다.

MBC뉴스 이종승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