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래축제 등 올해 19개의 축제가 열리는
남구가 '지역축제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이 계획에는 방문객 3천명이 넘거나
가연성 물질을 사용하는 축제의 주최측은
개막 21일 전에 남구에 안전관리계획을 제출해
안전성에 대한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남구는 축제를 점검해 위험이 크다고 판단되면
주최측에 시정조치를 명령하고,
행사장을 지도·감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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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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