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만세운동 '최원득 지사 후손 찾습니다'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3-0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중구와 병영삼일사봉제회가
병영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최원득 지사의
후손을 찾고 있습니다.

병영 만세운동은 1919년 3·1 만세운동
소식을 접한 지역 청년들이 그해 4월 4일
울산시 중구 병영동 일신학교에서
축구경기를 위장해 모인 뒤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독립선언서'를 배포한 운동입니다.

* 위패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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