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회 울산연극제가 오는 7일부터
나흘 동안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울산연극제에는 극단 '푸른가시'와
'무', '세소래' 세팀이 참가해 경합을
벌입니다.
개막작은 극단 푸른가시의 연극 '풍선'으로
탈북자 가족이라는 이유로 냉대를 받아야 하는
현실을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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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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