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마사지 업소 간판을 내걸고
불법 성매매 알선을 한 혐의로
업주 32살 김 모씨와 성매수 남성,
외국인 여성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북구 호계동
한 상가건물 3층에 마사지 업소를 차린 뒤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남성 손님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앞서 울산 남구 무거동에서도
학교환경정화구역 안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이용원 2곳이 적발해
업주 56살 이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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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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