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8) 오후 4시쯤
울주군 간절곶 남동방 13km 해상을 지나던
제주선적 7천5백톤급 자동차운반선의
뒤쪽 화물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해경은 사고 직후
경비함정과 122구조대를 동원해
1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창고에 적재된 타이어와
로프 부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영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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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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