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제 2봉
내원암 방향 2백미터 지점에서
경남 창원시 57살 김 모씨가 발목이 부러져
소방헬기에 의해 긴급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김 씨가 산을 내려오는 길에
발을 헛디뎌 발목을 다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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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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